정부는 2014년부터 직장 독서환경 조성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매년 심사해 인증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연속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분기별 희망 도서 구입, 독서동아리 운영, 도서 요약 서비스 제공, 다양한 독서 참여 문화 행사 등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대전교육청 지진안전 홍보 캠페인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2026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진안전 홍보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모든 기관과 학교 누리집을 통해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학교별 지진 안전교육을 실시,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인다.
아울러 옥외전광판 등을 활용,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을 송출하는 등 교육가족과 시민들이 지진 위험에 대비하고 비상 상황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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