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수영역~광안역 지하상가 펫스테이션서 개최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24일 오전 10시 부산도시철도 수영역~광안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펫스테이션에서 '2026 부산 펫트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반려동물 특화거리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를 대상으로 반려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수의사가 진행하는 토크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미니게임, 반려동물 고민 상담,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또 반려동물 용품 만들기 체험과 행동 교정 상담도 시행되며 건강 상담과 무료 위생 미용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역 반려동물 관련 소상공인 업체 10곳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열린다. 유기견과 직접 교감하고 입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등의 캠페인 활동도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 관련 사항은 펫스테이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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