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21일 거제 등 남해안 지역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23일에도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본부에 성금 16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남대병원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국내외 재난 구호에 총 3억5953만원을 지원했다.
◇장성군, 필암서원서 25일 최태성 역사토크 콘서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오는 25일 오후 1시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역사토크 사(史)랑방 콘서트'를 개최한다.
퓨전국악팀 '하늘'의 식전 공연에 이어 최태성 강사가 '선비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필암서원에 깃든 선비정신과 오늘날 본받을 가치를 이야기한다.
강연 후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최태성 강사의 사인회를 진행한다. 참석자는 저서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또는 합격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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