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는 국제 숙련도 평가기관 ERA가 주관한 여주시농업기술센터의 토양분석 시험에서 전 세계 309개 기관 중 완벽한 데이터로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Soil ERA Proficiency Testing'에 제출한 모든 분석 데이터가 100% 적합 판정을 받아 토양검정 서비스의 세계적 수준의 정확도와 기술력을 공식 입증했다.
정확한 토양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필지당 채취한 흙(약 500g)을 지참,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분석실에 의뢰하면 2~3주 뒤 맞춤형 비료살포 처방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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