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서울 역삼동 빌딩 화재 관련 2차 합동 감식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경찰과 소방당국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화재와 관련해 2차 합동감식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은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과 신명빌딩에서 최초 발화 지점 등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20일 오전 11시54분께 신명빌딩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7분 뒤 약 200m 떨어진 한양빌딩 4층에서도 불이 났다. 두 건물에서 중상 5명, 경상 14명 등 모두 19명이 다쳤다.
방화 혐의를 받는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대체로 인정했다.
피의자는 피의자는 범행 동기와 관련해 "특허법인 2곳이 허위의 특허등록증을 발급하는 등 나를 속였다고 생각했다"며 "이들에게 겁을 주고 이 일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과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과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과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과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소방 화재조사관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과 소방 화재조사관들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을 마친 뒤 떠나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전날 화재가 발생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에서 경찰 화재감식반이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6.10.21.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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