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팔꿈치 관절 질환 연구성과 인정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가 공동 발표하는 이 명단은 학술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바탕으로 전 세계 연구자들의 학술적 영향력을 평가해 선정한다.
전 세계 연구자를 22개 분야, 174개 세부 분야로 나눠 생애 연구 업적과 최근 1년간의 성과를 평가한다.
조 교수는 어깨·팔꿈치 관절 질환 진료와 수술을 이어오며 국제·국내 학술지에 매년 10편 이상의 근골격계 질환 및 외상 관련 임상·기초 논문을 발표해 왔다.
조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며 마주한 의문점들이 자연스럽게 깊이 있는 연구로 이어졌다"며 "그 결과가 다시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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