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대구 대표 먹거리인 막창과 동구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3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막창요리와 반야월 연근 등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먹거리가 선보여진다.
무대에서는 관람객 참여 요리 프로그램, 토크쇼, 스트리트댄스 배틀대회, 음악 공연 등이 펼쳐진다.
23일 저녁에는 오승환 전 프로야구 선수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도 마련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볼거리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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