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접점 넓힌다…수도권·광역시 확대

기사등록 2026/10/21 11:22:42

주요 도시 편의점 3만4000곳 입점…연내 전국 편의점 판매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디바이스 4종. (사진=KT&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판매처를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로 확대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주요 도시 편의점 3만4000곳과 '릴 스토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KT&G는 올해 안에 전국 편의점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15일 출시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마이크로웨이브로 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3초 예열'을 구현한 제품이다. 예열 속도가 기존 제품 대비 5배 이상 빨라졌으며 균일한 사용 경험과 풍부한 연무량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G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도 함께 내놓았다.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등 총 5종이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혁신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