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표준협회 심사서 93개 통제 항목 충족
개인정보 인증은 4년 연속 인증 유지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5년째 유지했다.
뮤직카우는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인 ISO 27001과 ISO 27701 인증을 갱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인증은 영국표준협회(BSI)의 현장 심사에서 핵심 요구사항과 함께 조직·인적·물리·기술 분야 93개 통제 항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받을 수 있다.
뮤직카우는 2022년 ISO 27001, 2023년 ISO 27701 인증을 처음 받은 뒤 매년 사후 심사를 통과해 왔다. 이번 갱신으로 ISO 27001은 5년 연속, ISO 27701은 4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2022년 첫 인증 획득 이후 매년 국제표준에 따른 검증을 거치며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고자 노력 중이다. 앞으로도 투자자의 소중한 정보와 자산을 보호하고,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음악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 수익에 투자하는 음악수익증권을 거래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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