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경기 평택시에서 새벽마다 차량이 굉음을 내며 드리프트를 해 잠을 이루기 어렵다는 주민의 제보가 나왔다.
20일 JTBC '사건반장'은 평택 고덕신도시에서 새벽 시간대 차량을 과격하게 드리프트하며 발생하는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주민의 제보 내용을 보도했다.
제보자는 영상에서 "새벽마다 굉음 내면서 드리프트하는 인간들 때문에 잠을 못 자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해당 운전자들을 향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주택가 인근에서 굉음을 내거나 급격한 방향 전환을 반복하는 행위는 주변 주민의 일상을 해칠 수 있고, 다른 도로 이용자에게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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