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단구동 관설사거리에서 승용차와 트럭이 충돌해 6세 아동 등 2명이 다쳤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15분께 원주시 단구동 관설사거리에서 직진하던 스파크 승용차와 좌회전하던 포터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파크 운전자 A(39)씨가 흉벽 통증과 오른쪽 무릎에 찰과상을 입었다. 동승한 6세 남아도 흉통을 호소했다. 두 사람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량 운행 경로와 신호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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