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박은수 기자 = 20일 오전 3시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및 부속동 등 건물 1741㎡와 내부 설비 등이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오전 4시2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다 약 1시간뒤 해제하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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