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송파 장모 살해' 26세 김성우, 구속 송치
기사등록
2026/10/20 07:27:51
최종수정 2026/10/20 07:32:46
속보 테스트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혼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차량에 태워 도주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신고접수 약 7시간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돼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6.10.11. kch0523@newsis.com
관련뉴스
ㄴ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 26세 김성우…경찰 신상공개
이 시간
핫
뉴스
폭우 속 양복 젖은 채 낙엽 치운 국회의원 반응이…
"딸 안에 마귀 빼준다"…성추행까지 방치한 엄마
마라톤 도중 숨진 러너 달리기로 추모?…애도런 논란
'이규한♥' 솔비, 결혼 결심하게 된 이유는?
'케데헌' 이재·샘킴, 깜짝 결혼
강남, 남성수술 고백…"하와이에서 했다"
션 "16살 가출 후 집에 안 가…막노동 하며 학업 마쳐"
김장훈 "목숨 끝날 뻔한 경험 많아"
세상에 이런 일이
기습 폭우에 코스트코 양재점 '암흑천지'…계산대·냉장고까지 멈췄다
수임료 핑계로 여성 변호사 불러 감금·성폭행…남성 2명 구속 송치
막힌 배수구 맨손으로 '휘적휘적'…폭우 속 빛난 시민들의 선행
"가정교육 못 받은 벌레"…배달 앱 리뷰에 쏟아진 사장의 폭언
"아빠 도망가"…5살 아들 귀신체험에 '감사편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