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서 강남은 포경수술을 언급하며 "한국은 다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하냐?"고 물었다.
신동엽은 "표피 끝 부분을 너무 과하게 잘라내고 문제가 있기도 했는데, 요즘은 수술하는 방법이 다르다. 하나도 그걸 잘라내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그 아까운 걸 (왜 자르나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어렸을 때니 얼마나 더 포텐셜(가능성)이 있었겠나"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고래 잡는 얘기를 20년 만에 처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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