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홈페이지 서류접수…내년 1월 입사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메리츠증권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S&T ▲IB ▲리테일 ▲IT ▲경영지원 총 5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서류접수는 오는 30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및 임원면접 등 절차가 진행된다.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7년 1월 중 입사하게 된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