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4.3㎏ 둘째 아들 얻었다

기사등록 2026/10/19 17:07:08
[서울=뉴시스] 윤주만. (사진=인스타그램)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윤주만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윤주만은 19일 소셜미디어에 "2026년 10월 19일 오후 2시 22분 4.3㎏ 둘째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주만이 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주만은 2018년 7월 내레이터 모델 김예린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끝에 2021년 11월 첫째 딸 태리를 얻었다. 이후 약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윤주만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했다.

아내 김예린과 함께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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