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구릿빛 피부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허가윤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곳에 가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특히 햇볕에 그을린 듯한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앞서 허가윤은 2020년 친오빠를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겪었다. 이후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주했다.
지난해에는 발리 정착기와 치유 과정을 담은 에세이 책을 출간하며 작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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