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딸, 엄마 끼 물려받았나…화보서 당당 포즈

기사등록 2026/10/19 17:21:00
[서울=뉴시스] 바다와 딸 김루아 양. (사진=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딸 루아 양과 함께 패션 화보 모델로 나섰다.

키즈 패션 매거진 '키라키즈' 측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바다와 딸 루아 양이 참여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바다와 루아 양은 시크한 레더 패션과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프레피룩은 미국 명문 사립학교의 교복과 일상복에서 유래한 스타일이다.

특히 루아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앞서 루아 양은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엄마 바다를 닮은 넘치는 에너지와 외향적인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20년 딸 루아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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