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길 건너던 80대 여성 버스에 치여 숨져
기사등록
2026/10/18 19:08:56
최종수정 2026/10/18 19:10: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2분께 울산 동구 방어진공영차고지 앞 교차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버스에 치이는 사고가 났다.
당시 버스는 차고지로 들어가기 위해 좌회전하던 중 길을 건너던 A씨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버스 바퀴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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