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촬영 전 레이저 시술 "돈을 안 쓸 수가 없다"

기사등록 2026/10/18 2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강소라가 피부과 시술이 만족스러워서 돈을 안 쓸 수 없다고 했다.

강소라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 촬영을 앞두고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대 출력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게 된 강소라는 "느낌이 깊은 데까지 온다"고 했다.

그는 이어 "출력을 낮추면 수기 마사지 받는 느낌이다. 오늘은 뭔가 자극이 전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효과를 약하게 하면 2주 가고, 풀파워로 하면 한 달 간다"고 했다.

얼굴 한쪽 시술을 마친 강소라는 달라진 얼굴을 보여줬다.

제작진은 "확실히 다르다"고 했다.

강소라는 제작진이 "한 쪽 안 한 쪽 너무 차이 난다"고 하자 "돈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 한의사 남성과 결혼했고, 2021년과 2023년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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