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더 날씬해졌네"…효민, 골프장서 뽐낸 비주얼 '깜짝'

기사등록 2026/10/18 19:41:00
[서울=뉴시스] 가수 효민이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효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골프를 하는 모습과 함께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골프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베이지색 상의와 바지를 맞춰 입고 버킷햇을 착용한 그는 양 갈래로 땋은 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효민이 골프를 치는 영상에서는 길고 가늘어진 팔다리가 돋보이며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꾸러기 룩 입고 베스트 드레서 상도 타고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가을엔 올베이지"라고 적었다. 이어 함께한 팀원들을 향해 "우리 팀 최고! 즐거웠습니다. 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효민의 사진과 영상을 접한 팬들은 "얼굴 턱선이 더 날렵해졌다", "팔다리가 더 가늘어졌다",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골프룩도 잘 어울린다", "양 갈래 머리까지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민처럼 골프를 즐기는 것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골프는 걷기와 스윙을 병행하는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유지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서울삼성병원 골관절센터 스포츠의학센터에 따르면 골프 라운딩은 약 4시간 동안 10㎞가량을 걷는 활동으로 이뤄진다. 연습장에서 반복적으로 스윙하는 동작은 상체 근육을 사용하고 신체 유연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잘못된 자세로 스윙을 반복하거나 무리하게 연습하면 팔꿈치와 손목, 어깨, 척추 등에 근골격계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상을 예방하려면 스윙 전 어깨와 가슴, 복부, 등, 다리 등을 충분히 스트레칭하고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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