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 50대 믿기 힘든 잘록한 몸매…비결은 "아침마다 유산소"

기사등록 2026/10/18 20:11:00
[서울=뉴시스]김정은이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사진=김정은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18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김정은(50)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탄탄하고 마른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잘 관리된 체형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 비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도의 글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MBN '퀸메이커'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이트 원피스에 망사 양말과 리본 장식 구두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군살 없이 슬림한 실루엣과 가녀린 몸매가 돋보여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김정은의 몸매 관리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과거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아침마다 유산소 운동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테니스 운동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정은은 운동에 대한 질문에 "유산소를 좋아해요"라고 말하며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테니스는 달리기와 스텝, 라켓 스윙 등을 반복하는 운동으로 전신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에 해당한다. 지속적으로 움직이며 심박수를 높일 수 있어 칼로리 소모와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되며, 하체와 코어 근육을 함께 단련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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