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가 역에서 2명이 싸우다 진입한 열차에 피해
총격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오후 12시 20분 (동부 시간. 16시20분 GMT)이며 타임스 스퀘어에서 몇 구역 떨어진 7번 애비뉴53번가의 전쳘역 E플랫폼에서 발생했다고 경찰 대변인은 밝혔다.
피해자는 성인 남성으로 가슴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진 채 얼마 뒤에 사망선고를 받았다.
경찰들은 두 남성이 열차 플랫폼에서 말다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다가 싸움은 마침 역 구내에 진입한 열차가 플랫폼에 제대로 멎기도 전에 열차 안으로 번졌다고 했다.
총을 쏜 총격범은 도보로 달아났다고 경찰은 말했다.
아직 이 사건과 관련해서 체포된 사람은 없다. 경찰은 수사를 계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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