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에게 미식의 즐거움 전한다"
'경북에서 시작되는 식품 한류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올해 박람회는 구미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된다.
13개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참여해 지역 식품 산업 경쟁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린다.
방문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주요 전시관 및 체험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미식의 즐거움을 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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