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14일 개막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에 참가했다.
시는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SEDEX 2026)에서 지역 내 유망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국내외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주역 300여 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이날 지앤지인텍, 서플러스글로벌, 이큐글로벌 등 기술력을 갖춘 용인시 소부장 강소기업들과 세계 바이어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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