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13일 오후 3시5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분 만인 오후 4시35분께 화재를 완전 진입했다.
이날 화재로 급식실 내 식기세척기가 소실되고, 학교 관계자 등 12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식기세척기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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