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영업일간 약 4370억원 팔려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판매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7영업일간 약 4370억원 판매되며, 전체 판매 물량 6000억원 중 73%가 소진됐다.
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누적 판매액은 총 437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하루 판매액은 약 310억4000만원으로, 증권사에서 259억8000만원, 은행에서 50억6000만원이 판매됐다.
아울러 금융위는 그간의 판매 실적을 고려해 은행에 배정된 물량 일부를 증권사로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2차 판매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잔여 물량 약 1630억원은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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