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거, 보호자 휴식 제공 기대
장애인에게 일정 기간 주거와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보호자에게는 단기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사업비 18억3000만원을 들여 원평동 일원 1742㎡ 부지에 조성된다.
이용 정원 10명 규모로 내년 3월 개소 예정이다.
신축 시설은 도심 인근에 위치해 장애인과 보호자의 시설 접근성, 이용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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