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소속사 밀크앤허니에 따르면, 양파는 오는 31일과 11월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양파 오케스트라 콘서트 - 동행(同行)'을 연다.
데뷔 29년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고 내년 맞이할 30주년을 예고하는 자리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날로그의 상징인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최신 AI 기술 연출을 교차해 대표곡들을 입체적으로 재해석한다.
발라드는 물론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적 변주를 꾀해온 양파의 보컬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맞물린다.
예매는 놀(NOL)티켓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