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서 술취해 바다에 빠진 40대, 해경 구조
기사등록
2026/10/09 10:44:27
최종수정 2026/10/09 10:50:24
[부산=뉴시스] 9일 오전 부산 영도구 영도포차거리에서 인근 해상으로 빠진 4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되고 있다. (사진=부산해양경찰서 제공)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9일 0시8분께 부산 영도구 영도 포차거리에서 인근 해상으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투입, 소방 구조대와 함께 A(40대·여)씨를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지만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이후 A씨는 병원 이송 절차 없이 일행에게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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