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개 비위 연루된 B경위도 대기발령
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서해해경청은 지난달 29일 완도해양경찰서 소속 A경감을 대기발령 시켰다.
A경감은 지난 5월 불법 김 양식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에게 압수수색 영장 신청 사실을 미리 알려준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별개로 같은 소속 B경위도 다른 비위 의혹과 관련해 대기발령 조처됐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