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6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세계투자자 주간(WIW) 연계 행사로,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금리 전환기와 증시 변동성 확대 등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은퇴 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려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전문가 6인의 강의가 이어진다.
오는 23일 첫 강연에는 유흥수 여의도복지관 자문위원이 '은퇴 후 더 풍요로운 삶에 관하여', 오는 30일에는 이동후 삼성자산운용 팀장이 '금리 전환기, 월배당 금융상품 투자법'을 소개한다.
다음 달 6일에는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사업부 상무가 '은퇴자를 위한 연금 설계 전략'을, 다음 달 13일에는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제대로 알면 재미있는 세무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음 달 19일에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증시 변동성 소용돌이 속 자산 지키기', 다음 달 20일에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AI 혁신 시대, 반도체 산업의 미래'에 대해 소개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8~16일 여의도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80명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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