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광주' 공사현장서 항공 포탄 발견…회수 조치
기사등록
2026/10/08 13:58:31
최종수정 2026/10/08 14:02:21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방과 일신방직 부지에서 추진 중인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공사현장에서 공군의 포탄이 발견돼 회수조치됐다.
8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인 7일 오전 9시께 전남광주 북구 임동 복합쇼핑몰 '더현대' 공사현장에서 녹슨 포탄이 발견됐다.
발견된 포탄은 길이 2m 가량으로 항공 파편탄(AN-M81)으로 추정됐다.
포탄을 점화시키는 신관은 훼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폭발물 제거반을 투입해 포탄을 회수했다.
경찰은 정확한 발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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