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대는 두 연주자가 2019년 '디어 쇼팽', 2022년 '디어 슈베르트'에 이어 클래식 거장의 작곡을 재해석해 선보이는 세 번째 프로젝트다. 모차르트의 주요 곡을 색소폰과 피아노 이중주로 편곡해 재즈 즉흥 연주 기법을 결합한 형태다.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다. 안양시민과 3인 이상 관람객에게는 30%, 2인 관람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예매 및 상세 정보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등 12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지난 6일 동안구 오비즈타워와 금강펜테리움IT타워 일대에서 '주 4.5일제'와 '유연근무제' 도입 등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가두 홍보를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준수 등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계도와 함께 지자체별 일·생활 균형 지원제도를 알리는 안내문과 QR코드 홍보가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협의회가 지난 6월부터 폭염 재해 예방, 임금체불 방지 등을 주제로 이어온 '노사상생 안전문화 캠페인'의 올해 마지막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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