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택·차량서 잇따라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07 09:01:16
[부산=뉴시스] 6일 오후 부산 금정구의 한 건물 3층 A씨의 집 발코니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오후 2시27분께 부산 금정구의 한 건물 3층 A씨 소유 집 발코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같은 건물 1~2층 목욕탕 손님 5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A씨 집 내부를 태워 33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같은날 오후 1시36분께 사상구 강변대로를 달리던 5t 탱크로리 차량 바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워 8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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