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같은 건물 1~2층 목욕탕 손님 5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A씨 집 내부를 태워 33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같은날 오후 1시36분께 사상구 강변대로를 달리던 5t 탱크로리 차량 바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워 8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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