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지붕서 태양광 설치하던 외국인 근로자 추락…'중상'
기사등록 2026/10/07 07:55:33
최종수정 2026/10/07 08:00:26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성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지난 6일 오전 8시 42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한 공장 건물 지붕에서 러시아에서 온 근로자 A(20대)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공장 지붕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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