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남성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맨즈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아르마니 스토어·띠어리맨·투미·송지오옴므 등은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또 바버는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지이크·레노마·파렌 등 남성복 브랜드도 F/W 시즌 상품 할인 행사를 연다.
스포츠·아웃도어 부문에서는 나이키가 전 품목 20% 추가 할인 혜택을,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3~5일 사우스 플라자에서는 매일 오후 2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버블쇼를 선보인다.
아울러 9~11일 40만·60만원 이상 구입 시 각각 1만·2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을 맞아 고객들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을 나들이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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