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수난구조대원 심해잠수·실전대응 강화훈련 등[청주소식]

기사등록 2026/10/01 16:55:27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1~2일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 일원에서 수난구조대원 심해잠수·실전 대응력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

주요 훈련은 해양 개방수역 적응과 수심 10~24m 심해잠수 수색, 신속동료구조팀(RIT) 비상구조 등이다. 119특수대응단 대원과 도내 수난구조대원 등 46명이 참가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강릉해양경찰서 구조대와 비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강릉아산병원을 배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흥덕경찰서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중앙경찰학교 견학

청주흥덕경찰서는 1일 청소년 치안정책자문단 학생들과 중앙경찰학교 견학·일일 경찰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중앙경찰학교 교육시설을 둘러보고 신임 경찰관 교육·훈련 과정과 경찰 직무를 체험했다.

중앙경찰학교 교육생들과 만나 경찰 업무와 진로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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