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4일까지 현장 부스 운영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은 이달 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부산코리아빌드'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전시 부스에서는 유로 500 젠 키친, 시그니처 현관장, 이지바스 7 등 한샘의 하반기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부산·영남권 우수 대리점 28개가 방문객을 위한 일대일 맞춤 3차원(3D) 인테리어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 전체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맞아 인테리어 공사를 고민 중인 부산·영남권 고객들에게 자사의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전문가의 맞춤 3D 상담부터 현장 할인까지 완성도 높은 홈 인테리어 솔루션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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