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가 세교2지구 호반써밋라프리미어 아파트 단지에서 '함께자람센터 호반써밋'을 개소했다.
1일 시에 따르면 함께자람센터 호반써밋은 1030세대 규모의 호반써밋라프리미어 아파트 단지 내에 181.5㎡규모로 정원은 35명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함께자람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로 다함께돌봄센터의 오산시 명칭이다.
◇ 시, 제5차 자살예방회의 개최
경기 오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5차 오산시 자살예방회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 추진현황 점검, 학생·청소년, 자살 긴급대응, 자살장소 관리, 경제적 위기자, 고립·위기가구 등 9대 분야 자살예방 대책 등이 논의됐다.
시는 논의된 사안들이 시민 체감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부서 간 협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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