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센터, 범계로데오거리서 야간 환경정화 활동 등[안양소식]

기사등록 2026/09/30 16:41:03
[안양=뉴시스] 봉사자들이 쓰레기 줍기 등 야간 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오후 관내 범계로데오거리 일대에서 휴면 자원봉사자의 재참여를 도모하는 게릴라 야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참여 확산과 더불어 바쁜 직장인도 퇴근 후 부담 없이 봉사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게릴라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20여명의 자원봉사자는 거리 곳곳의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봉사 기회를 지속 마련할 방침이다.

◇황성주 건축구조보좌관 제16회 산업안전지도사 자격시험에 합격
[안양=뉴시스] 황성주 건축구조보좌관. (사진=안양시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경기 안양시는 황성주 건축과 건축구조보좌관이 제16회 산업안전지도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황 보좌관은 지난 5월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안양시 공무원 가운데 건설안전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를 모두 보유한 사례는 황 보좌관이 처음이다. 산업안전지도사는 각종 건설 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위험성평가서 검토 등을 수행하는 국가전문자격인이다.

황 보좌관은 1992년 건축시공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이래 35년여간 건설 분야에서 현업 경험을 쌓아왔다. 또 2022년부터 안양시 건축구조보좌관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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