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DB손해보험은 2024~2025시즌부터 3시즌 연속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로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DB손해보험에는 경기장 내 24초 계시기, 코트 플로어 및 A보드 광고 등 브랜드 홍보 권리,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의 명칭 사용권이 주어진다.
또한 올 시즌부터는 KBL 유스 드림 캠프 명칭 사용권이 신규 권리로 추가된다.
한편 KBL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KBL 센터에서 개최한 제32기 정기총회 및 제2차 이사회에선 제31기 결산을 심의하고 수원 KT 최창환 단장과 대구 한국가스공사 최수진 단장의 KBL 이사 보선을 승인했다.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는 내달 3일 오후 2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릴 부산 KCC와 창원 LG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같은 시간 고양소노아레나에선 고양 소노와 한국가스공사가 맞붙고, 오후 4시30분엔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가 격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