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양준일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양준일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월요일도 연휴처럼 빨리 가겠죠.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준일은 장발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를 더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셔츠를 입지 않은 채 재킷만 걸친 패션과 짙은 화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데뷔했다.
이후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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