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7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전국 대표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인 '2026 부산광역시장배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일반부와 직장인부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발로란트 ▲머지앤블레이드(지역 게임), 직장인부는 ▲스타크래프트 종목으로 대결을 펼친다.
전국 참가자 모집은 내달 7일까지다. 온라인 예선은 내달 10일과 11일 진행되고, 오프라인 결선은 같은 달 18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세부 참가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브레나 베스트 플레이어는 일반 아마추어 게이머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함께 실력을 겨루고 교류할 수 있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의 대표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라며 "다양한 참가자들이 이스포츠를 즐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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