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30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로 선정됐다.
KCSI는 국내 각 산업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체감한 만족도를 평가하는 지수다. 신한은행은 2014년부터 13년 연속 은행산업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고객이 금융을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와 제도를 개선해 왔다.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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