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11명·경력 27명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026년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직 11명과 경력직 27명 등 총 3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공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신입직원을 선발했다.
경력직은 토목·건축·항행·안전 등 12개 분야에서 총 27명을 뽑아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충했다.
공단은 이번 인력 충원을 바탕으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추진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직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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