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이사간 새집에 술방부터 꾸미는 모습을 보여줬다.
빠니보틀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이사 가자마자 술방부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진열장에 각종 술병이 가지런히 놓인 모습이 담겼다.
나무 스탠드 프레임 위에 각종 위스키·전통주·와인 등 주류가 전시됐다.
또 이사를 마치자마자 자신의 취향이 담긴 공간부터 꾸미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최근 공개한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할 새집인지에 관심을 보였다.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을 올리기 전이지만 세계 최대 규모 크루즈 항해 일정에 초청받아 신혼여행을 대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자친구의 별칭은 '메로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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