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고소작업차 차고지서 30대 남성 끼임 사망
기사등록
2026/09/30 10:40:11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용인시 한 고소작업차 차고지에서 30대 남성이 차량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났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4시50분께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한 고소작업차 차고지에서 "사람이 끼어있다"는 목격자 신고가 들어왔다.
A씨는 해당 차고지 업체 대표로 스카이차량 아웃트리거(전도 방지 지지대)와 또 다른 스카이차량 사이에 끼어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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