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년 소상공인 15개팀·100여명 참여 상권단위 공동사업 전개
함영주 회장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 성과 이어지도록 지속 지원"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전국 청년 소상공인 15개 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소상공인들은 각 상권의 특성에 맞는 공동행사와 집객 프로그램, 환경개선, 공동 홍보 등의 사업을 기획·추진한다.
하나금융과 소진공은 ▲전문가 컨설팅 ▲예산지원 ▲맞춤형 금융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영주 회장은 "청년 소상공인의 성장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성과가 전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진공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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