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블렌드·그린블렌드 2종…웰니스 트렌드 반영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건강한 루틴을 돕는 신제품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침에주스 클렌즈'는 '베리블렌드'와 '그린블렌드' 총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하고 신선한 과채를 균형 있게 배합하고 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비타민 B군 7종을 강화했다.
'베리블렌드'는 블루베리, 푸룬, 레드비트, 배, 사과, 빌베리 등 보라색 과채를 담았다. '그린블렌드'는 초록색 과채인 키위, 케일, 양배추, 청포도, 사과, 파인애플 등을 담았다.
1993년 출시된 100% 냉장 과채주스 '아침에주스'는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해 사과, 오렌지, 제주감귤, 포도, 블랙라벨 ABC, 유기농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가공을 최소화하고 원물의 영양은 그대로 살린 클렌즈 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